삼성전자 노조 파업, 화성 사업장서 첫 총파업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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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SSUE 작성일 24-07-09 00:33 댓글 0본문
1. 삼성전자 최대 노조가 화성사업장서 첫 총파업 결의대회 열어.
2. 파업은 10일까지 이어지며 5천 명 이상 참가해 생산 차질 우려.
3. 삼성 사측은 생산 차질 방지 준비 강조.
[설명]
삼성전자의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화성사업장에서 조합원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1시에 총파업결의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파업은 1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노조는 5천 명 이상의 참가를 예고하며 생산 차질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에 삼성전자 사측은 생산 차질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혀 왔습니다.
[용어 해설]
1. 노조: 근로자들의 단결을 통해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
2. 총파업: 조합원 전원이 참가하는 총파업은 일정 기간 또는 일시에 걸쳐 업무 중단 조치를 취하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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