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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76마리 살해한 2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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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SSUE 작성일 24-04-23 10: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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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76마리 살해한 20대 징역 1년 2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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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대가 고양이 76마리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다.
2. 범행은 전국 54차례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고양이들을 잔인하게 죽인 것으로 밝혀졌다.
3. A 씨는 고양이에 대한 혐오감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재판부는 그의 행동을 형평에 어긋나는 것으로 판단했다.

[설명] 20대 A씨가 고양이 76마리를 살해한 혐의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전국 54차례에 걸쳐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충북, 경기도 등에서 고양이들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동물학대로 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첫 사례로, 법원은 이 같은 잔인한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처했습니다. A씨는 자신의 차량에 스크래치를 입힌 고양이로 인해 고양이에 대한 혐오감을 키웠으며, 계획적인 범행을 통해 많은 생명을 빼앗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용어 해설]
1. 혐의: 범죄나 잘못행동으로 인해 받을 수 있는 고발 또는 비난의 대상이 되는 사실.
2. 형평: 공정하고 공평한 일을 하는 것.
3. 동물학대: 동물에게 고의적으로 상처를 입히거나 잘못 다루어 동물의 건강이나 삶을 위협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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