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헷갈린 살인범, 징역 19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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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SSUE 작성일 24-02-05 14:35 댓글 0본문
1. 술에 취해 다른 사람의 신발을 잘못 신었다가 시비가 생겨 살인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19년이 확정됐다.
2. 피해자 집으로 들어가 신발을 바꾸려다가 헷갈려 다른 층에 내렸고, 다른 사람과 술을 마시다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게 됐다.
3. 시비가 생겨 결국 살인을 저질렀으며, 일부 말미암아 형량이 늘어나 징역 19년이 선고됐다.
[용어해설]
1) 원심판결: 법원에서 처음으로 내려진 판결.
2) 항소심: 원심판결에 대해 불복하여 다시 법원에서 재심해 결정하는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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